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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바이블' 측은 "시청자들이 보는 데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 온라인 콘텐츠를 비공개로 전환했다"라고 밝혔다.
'서바이블'은 서바이벌과 바이블의 합성어로, 극한 상황에 놓인 출연진이 생존 전문가 베어 그릴스와 애드 스태포드가 VCR을 통해 알려주는 생존법을 실제로 따라 해보고 배워보는 신개념 생존 시뮬레이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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